Airtable, 기술 초심자도 이용 가능한 UX 설계
Airtable의 CEO 겸 공동 설립자 하위 리우는 성공적인 사용자 경험(UX)을 통해 기술적 경험이 적은 사용자도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한 비결을 공유했다. 리우는 Airtable의 철학이 인간-컴퓨터 상호 작용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이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마다 적용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초기 실수, 따르지 않은 투자자 조언, Airtable 디자인의 독특한 영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스프레드시트를 응용한 기능적 앱 제작 가능성
Airtable은 일반적인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하여 사용자들이 기능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기술적 지식이 부족한 이들도 앱 개발에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독려한다.
‘직접 프로그램 가져가기’ 운동의 자연스러운 마케팅 효과
리우는 '직접 프로그램 가져가기' 운동이 자연스러운 마케팅이 되어 Airtable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들이 자체적으로 발견하고 활용한 경험은 기업의 성장에 핵심 역할을 했다.
Airtable 디자인의 의외의 영감
Airtable의 디자인에는 예상치 못한 영감이 존재한다. 리우는 디자인에 대한 이러한 신선한 접근이 사용자들에게 보다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Airtable의 고유한 장점을 강화한다고 믿는다.
실용적인 기계 학습 접근법과 Airtable의 미래
Airtable은 실용적인 기계 학습 접근법을 통해 제품의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적인 접근은 회사의 지속적인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Airtable이 어떤 혁신을 통해 더 성장할지 주목된다.
출처 : Howie Liu on how smart UX led to Airtable’s su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