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대부, 제프리 힌튼 노벨상 수상
이번 주, 제프리 힌튼 교수가 인공신경망 분야의 기초적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힌튼은 이런 성과가 가능했던 이유로 자신의 여러 학생들의 공헌을 강조했으며, 특히 오픈AI의 전 수석 과학자 일리야 수츠케버를 언급했다.
옵티미즘과 'AI 안전성' 주장
그는 과거 오픈AI CEO였던 샘 알트먼의 해임에 대해 언급하며, 이를 AI 안전성에 대한 승리로 보았다. 알트먼의 해임은 2023년 11월 오픈AI 이사회에 의해 결정되었고 수츠케버가 영상통화를 통해 이를 전했다. 하지만 그는 곧 후회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알트먼의 복귀와 향후 전망
알트먼은 이후 더 강력한 위치를 차지하며 오픈AI에 복귀해, 곧 지분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이로 인해 힌튼의 'AI 안전'에 대한 기대와는 상반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AI의 안전성과 그 미래는 여전히 많은 논의의 대상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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