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가로 성장한 스타트업 인재들
Forward Earth의 공동 창업자들은 초기 스타트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Cari Davidson, Giuseppe Gentile, Micha Schildmann은 탄소 회계 스타트업 Planetly에서 C-레벨 임원이었으나, 2021년 말 리스크 관리 플랫폼 OneTrust에 인수되며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를 경험했다. 이들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AI 중심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시도하기로 결정했다.
AI로 중소기업 지원하는 포워드 어스의 전략
Forward Earth는 AI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도 쉽게 복잡한 CO2 발자국을 계산할 수 있게 돕는다. 이는 대규모 팀의 컨설팅 없이 공급망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다. 또한, 기존의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와 통합하여 사용자의 데이터 생성과 관리가 자동화되도록 한다.
유럽과 미국을 넘어 아시아로 확장 예정
Forward Earth는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운영 중이며,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EU의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CBAM)과 같은 보고 요구 사항을 지원함으로써 기업들이 규제에 맞춰 쉽게 보고할 수 있도록 한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의 차별성
Schildmann은 대부분의 솔루션이 대기업에 집중되어 있다며, Forward Earth의 AI 접근법이 중소기업도 경제적인 비용으로 투명성과 비교 가능성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Forward Earth는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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